솔빈의 여름은 뜨겁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라붐 솔빈

라붐 솔빈

그룹 라붐의 솔빈이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을 만끽 중이다.

솔빈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이국적인 외모는 물론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 등 걸그룹 비주얼 센터로 주목 받고 있다.

본업인 가수로 활동하면서 현재 KBS2 ‘뮤직뱅크’ MC로 진행을 맡고 있다.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과 ‘다시 만난 세계’, ‘멜로홀릭’, ‘세상의 모든 연애’ 등 최근 연기까지 그 분야를 넓혔다. ‘대세’ 박서준과는 한 음료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이 외에도 화장품, 요식업,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솔빈이 속한 라붐은 최근 ‘두바둡(only u)’으로 컴백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중독성 강한 안무와 다이어트를 부르는 몸매로 관심을 받고 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