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페’ 주제곡 녹음 현장 공개…유재석 랩부터 박미선 가창력까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부코페' /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부코페’ /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제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공식 주제곡 ‘웃으면 복이와~ Yo!’의 녹음 현장을 담은 뮤직비디오가 4일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서 ‘부코페’ 집행위원장인 김준호를 비롯해 유재석·박미선·김국진·이영자·김구라·송은이·양세형·전유성 등 스물아홉 명의 개그맨들이 유쾌한 녹음실 분위기를 전한다. 이들은 흥을 참지 못하고 리듬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에 심취한 모습이다.

유재석은 화려한 랩 실력을 선보였다. 자타공인 ‘댄싱킹’답게 남다른 리듬감을 드러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박미선은 열창 중인 이영자의 녹음 부스를 깜짝 방문했다. 이내 숨겨둔 노래 실력을 발휘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식 주제곡은 ‘2017 BICF 주제곡 공모전’에서 당선된 신예 작곡가 슈퍼루키의 곡이다. ‘부코페’는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 동안 펼쳐진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