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출신 유선호, 첫 연기 도전… 악동 탐정 된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유선호

유선호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유선호가 웹 드라마 ‘악동탐정스'(연출, 극본 박선재)에 캐스팅됐다. 첫 연기 도전이다.

‘악동탐정스’는 국내 최초 웹 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 시리즈 제작을 시작으로 ‘수사관앨리스’ 시리즈와 ‘얘네들머니’ ‘109 별일 다 있네’를 제작한 웹 드라마 제작사 컨버전스티비의 새로운 작품이다.

‘악동탐정스’는 어릴 적 부모를 잃은 두 천방지축 고교생 탐정 오성(안형섭)과 한음(유선호), 그 둘을 거둬들여 실질적인 보호자 역할을 하는 여형사 진경(김남주)이 부모님의 실종과 관련이 있는 어둠의 재단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해결하는 학원 탐정물이다.

유선호가 연기할 주인공 표한음은 이과 탐정으로 현장 조사용 키트부터 첨단 분석 장비까지 다 갖추고 있는 과학 수사 전문가다. 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을 해결한 공으로 표창 받은 고교생 명예 과학수사관이지만 악동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오는 9월 중 네이버TV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