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천재 찾는다” 빅히트엔터, ‘힛 잇 오디션 5’ 개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힛잇오디션5' 포스터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힛잇오디션5’ 포스터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남성 듀오 옴므 등이 소속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힙합 천재를 찾는다.

빅히트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힛 잇 오디션 5(Hit It Audition 5)’ 를 공고했다.

‘힙합 지니어스(Hip Hop Genius)를 찾아라’를 테마로 열리는 이번 오디션은 랩, 노래, 댄스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팀)에게 상금 100만원을 준다. 미국과 서울에서 열리는 예선을 거쳐 ‘톱 10’을 선발해 결선을 진행하고 최종 우승자를 발표한다.

오디션 참가는 8월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8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예선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톱 10’ 결선에서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인 피독(Pdogg)과 슬로우 래빗(Slow Rabbit), 슈프림 보이(SUPREME BOI),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가 심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http://www.ibighi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