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오늘(4일) KBS ‘뮤직뱅크’ 데뷔 무대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무엘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사무엘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신인가수 사무엘이 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활동에 시동을 건다.

이날 오후 5시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사무엘은 타이틀 곡 ‘식스틴(SIXTEEN)’과 수록곡 ‘위드 유(With U)’를 선보인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뷔부터 2곡의 무대를 올리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타이틀 곡 ‘식스틴’은 사무엘의 나이 열여섯에서 힌트를 얻어 탄생한 곡이다. 트로피컬 사운드를 접목시킨 팝 댄스 곡으로, 사무엘의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수록곡 ‘위드 유’는 청하가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으며, 사랑스러운 가사가 매력적인 감미로운 R&B 힙합 트랙이다.

사무엘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엘은 앞으로 음악 방송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무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가수로, 지난 2일 첫 번째 미니 음반 ‘식스틴’을 발표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