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D-24’ 골든차일드, 빛나는 팀워크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골든차일드 오프닝 티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오프닝 티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대열, Y, 재석, 장준, TAG, 승민, 재현, 지범, 동현, 주찬, 보민)가 데뷔를 24일 앞둔 4일 오프닝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멤버 11명의 손들이 서로 포개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의 손가락에는 모두 같은 반지가 끼워져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반지에 대해 “골든차일드가 하나임을 나타내는 반지”라고 소개했다. 실제 골든차일드의 이니셜을 반지마다 새긴 ‘우정 반지’로, 이를 통해 골든차일드의 단단한 팀워크를 느낄 수 있다.

골든차일드는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인피니트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이에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멤버 대열은 인피니트 성열의 친동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28일까지 데뷔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