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연극에 드라마까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김진우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배우 김진우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배우 김진우가 연극과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김진우는 지난 6월 20일 개막한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연출 정태영)에 출연 중이다. 지킬 박사 역을 맡아 전작들과는 다른 유쾌한 매력을 뽐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또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는 성해성(여진구)의 고등학교 친구 차태훈을 연기한다. 극중 피아노와 그림, 운동 실력까지 갖춘 인물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한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는 오는 8월 2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되며, ‘다시 만난 세계’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