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밴드’ 아이즈, 8월 31일 데뷔 확정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아이즈 / 사진제공=뮤직K엔터테인먼트

아이즈 / 사진제공=뮤직K엔터테인먼트

뮤직K엔터테인먼트(이하 뮤직K)가 8월 31일 하이틴 밴드 아이즈(IZ)를 정식으로 선보인다.

아이즈는 지후(리더, 보컬), 우수(드럼), 현준(기타), 준영(베이스) 4명의 10대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 밴드다. 데뷔 준비 단계부터 ‘홍진영의 동생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다.

아이즈는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IZ)’를 메인 카피로 내세워 아이즈만의 색으로 대중의 마음을 열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아이즈는 뮤직K가 3년에 걸쳐 야심차게 준비한 밴드다. 정식 데뷔 전부터 1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을 열어 팬덤을 형성했다. 최근에는 단독 콘서트 2회를 매진시켜 눈길을 끌었다.

아이즈는 8월 31일 첫 번재 미니 음반을 내놓고 활동에 나선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