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지상렬, 녹화 도중 구급차 부른 사연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랭킹쇼 1,2,3'

사진=MBC ‘랭킹쇼 1,2,3’

MBC 예능 프로그램 ‘랭킹쇼 1,2,3’에 출연한 지상렬이 녹화 도중 구급차를 찾았다.

‘랭킹쇼 1,2,3’는 공통 주제로 모인 5인의 도전자들의 다양한 힌트와 개인기를 통해 연예인 추리단이 도전자 5팀의 순위를 예측하는 신개념 예능. 줄 세우기만으로 편견을 깨고 안목까지 기를 수 있는 ‘신개념 추리 전쟁’을 예고했다.

4일 방송에는 “헤어디자이너 경력 순서로 줄을 세워라!”라는 주제로 다양한 캐릭터와 화려한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들이 출연한다.

녹화에는 SNS로 해외 고객까지 사로잡아 ‘글로벌 헤어 여신’으로 불리는 여성 헤어디자이너가 등장해 화려한 염색 실력을 뽐냈다. 그녀는 ‘랭킹쇼 1,2,3’ 사상 도전자 최초로 ‘난리~ 난리~’라는 유행어까지 창조하며 깜찍 발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기습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연예인 추리단과 스튜디오를 멘붕에 빠뜨린 엉뚱한 매력에 지상렬이 “여기 앰뷸런스~”라고 외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랭킹쇼 1,2,3’은 오는 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