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2’ 새 하메 최아라 등장 “키 큰 애 왔어요”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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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셰어 하우스의 새 하우스메이트에 최아라가 나타났다.

‘청춘시대2’ 측은 2일 윤진명(한예리), 정예은(한승연), 송지원(박은빈), 유은재(지우), 조은(최아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방인 조은과 심상치 않은 진명, 예은, 지원, 은재의 표정으로 이들의 셰어라이프에 궁금증을 불어넣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키큰애’라는 설명처럼 늘씬한 키를 뽐내고 있는 조은. 백팩 하나만 달랑 들고 벨에포크에 온 듯한 그녀는 문을 두드리기 직전, 속을 알 수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뉴페이스 조은을 호기심 반, 걱정 반으로 바라보는 진명, 예은, 은재와 그저 해맑고 씩씩한 지원은 새로운 조합이 선보일 새로운 시너지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공개된 포스터는 벨에포크에 새로 입주하게 된 조은과 그녀를 예의주시하는 진명, 예은, 지원, 은재의 묘한 표정으로 다섯 하메의 셰어 라이프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하메 조은은 어떤 인물인지, 진명과 예은, 지원, 은재가 그녀와 마음을 툭 터놓고 지낼 수 있을지 벨 에포크의 두 번째 집들이가 시작될 25일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편 ‘청춘시대2’는 ‘청춘시대’ 1년 후,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다시 모인 하메들과 새로운 하메 조은(최아라)의 청춘 셰어라이프를 그릴 예정이다. ‘품위있는 그녀’ 후속으로 오는25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