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프라이머리부터 이단옆차기까지 데뷔앨범 ‘초특급 지원사격’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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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정세운이 솔로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정세운] JEONGSEWOON DEBUT GUESS_WHO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속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몽환적인 하늘을 배경으로, 한글 초성으로된 의문의 메시지가 담겼다.

소속사는 “정세운의 데뷔앨범은 PART.1 과 PART.2로 순차 발매될 예정이다. 오랜 기간 꿈꿔온 세운군의 데뷔를 위해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 피처링 아티스트들과 함께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프라이머리, 그루비룸,브라더수, 마인드유(전 어쿠루브), 키켄, 이단옆차기, 줌바스 사단 등의 프로듀서진과 식케이, 유승우, 광현 등의 피처링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확정지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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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은 2013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 TOP10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을 받으며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2위에 올랐다.

정세운은 9월초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