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며느리’ 김청, 사돈 문희경 찾아갔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별별 며느리'

사진=MBC ‘별별 며느리’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의 김청이 문희경을 찾아간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별별 며느리’ (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김지현)에서 상구(최정우)와 수찬(김병춘)은 각자의 사돈인 호식(남명렬)의 개업식에 갔다가 마주치고 말았다. 결국 서로가 원수 집안과 사돈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더욱이 극 말미에는 은별(함은정)과 금별(이주연)의 자매 인연이 끊길 위기에 처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금별과 명자(김청)가 잠옷 차림으로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지옥엽 키운 금별이 시댁에서 쫓겨나자 결국 명자가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굳은 표정의 명자가 사돈인 소희(문희경)를 찾아가 어떤 말을 쏟아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별별 며느리’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