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하와이에서 찍은 M/V 뒷이야기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위너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가 신곡 ‘럽미럽미’와 ‘아일랜드’의 뮤직비디오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위너는 오는 5일 오후 8시 네이버 V라이브에서 새 음반 소개를 비롯해 제작 과정과 하와이에서 찍은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럽미럽미’는 디스코 장르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며, ‘아일랜드’는 무더위에 어울리는 댄스곡이다.

위너는 오는 4일 새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