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전하린, ‘최강 배달꾼’ 합류…열혈 알바생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전하린 / 사진제공=토인엔터

전하린 / 사진제공=토인엔터

배우 전하린이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 출연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인증 사진을 31일 공개했다. 전하린은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드라마다. 전하린은 카페 아르바이트생 소현 역을 맡았다. 초짜인 지윤(고원희)과 대비되는 프로 아르바이트생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하린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2015 미스코리아 서울 톱3를 차지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씩씩한 청춘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꾀한다.

‘최강 배달꾼’은 오는 8월 4일 오후 11시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