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오늘 ‘조작’ 첫 출연…전개에 불붙인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이주숭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이주숭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이주승이 SBS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의 새로운 인물 윤선우로 등장한다.

31일 방송될 ‘조작’ 5~6회에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박응모(박정학) 사건에 한무영(남궁민)과 권소라(엄지원)가 전면으로 대항한다.

이주승이 맡은 윤선우는 한무영이 쫓고 있는 진실의 퍼즐을 끼워 맞출 단서가 될 인물이다.

이에 제작진은 “이주승은 남궁민이 쫓는 진실에 실마리를 던져줄 인물로 새로운 에피소드를 엶과 동시에 ‘조작’의 큰 줄거리를 잇는 중대한 역할을 해낼 예정”이라고 말하며 “이주승의 등장과 더불어 남궁민, 엄지원의 극적인 재회가 예고된 만큼 더욱 쫄깃하고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작’은 31일 오후 10시에 5~6회가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