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블핑·위너 다음 주자 아이콘… 양현석 직접 스포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아이콘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이 소속그룹 아이콘의 9~10월 컴백을 예고했다.

양현석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에는 “아이콘 걱정이 가장 쓸 데 없는 걱정! 기다리자, 9월과 10월. 우리가 함께 행복하게 웃을 그날”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양현석이 직접 아이콘의 올 가을께 컴백을 공식화한 것이다.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이로써 아이콘은 지난 5월 싱글 음반 ‘뉴 키즈: 비긴(NEW KIDS: BEGIN)’ 이후 약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가요계에 돌아오게 됐다.

2017년 상반기 가요계는 YG 소속 가수들의 활약이 특히 눈부셨다. 지드래곤, 위너, 악동뮤지션, 블랙핑크 등이 각각의 신곡으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현재 블랙핑크가 ‘마지막처럼’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고 위너는 8월 4일, 약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아이콘은 그 다음 주자로 나선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