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크나큰, 영국 신사 연상시키는 ‘슈트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크나큰 / 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크나큰 / 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크나큰이 MBC ‘쇼!음악중심’에서 시원시원한 매력을 뽐냈다.

크나큰은 29일 오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비(Rain)’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크나큰은 영국신사를 연상시키는 댄디한 슈트를 입고 팬들을 만났다. 완벽한 슈트에 애절한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이버 V앱을 통해 팅커벨과 함께 정한 ‘새 모이주기 춤’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크나큰은 지난 20일 리패키지 앨범 ‘그래비티, 컴플리티드(GRAVITY, Completed)’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비’는 비가 내리는 밤 지난 연인과의 추억과 이별의 감성을 담아냈다.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브라스 사운드와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크나큰은 오는 30일 방송예정인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