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스누퍼, 유성처럼 빛난 6색 매력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스누퍼 /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스누퍼 /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스누퍼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29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스누퍼가 6인 6색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울산 써머 페스티벌로 꾸며졌다. 스누퍼는 신곡 ‘유성’ 무대에 올랐다. 스누퍼는 힘찬 퍼포먼스와 함께 6명의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스누퍼의 신곡 ‘유성’은 중독성있고 따라부르기 쉬운 후렴구가 돋보인다. 가사에도 사랑스러운 감성을 담았다.

스누퍼는 지난 20일 리패키지 앨범 ‘유성’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