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8월 컴백 전 콘서트 개최…신곡 ‘러브시티’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나인뮤지스 콘서트 ‘리마인(RE:MINE)’ / 사진제공=스타제국

나인뮤지스 콘서트 ‘리마인(RE:MINE)’ / 사진제공=스타제국

그룹 나인뮤지스가 컴백을 앞두고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인뮤지스는 29일 오후 7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데뷔 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7 나인뮤지스 콘서트 ‘리마인(RE:MINE)’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6년 2월 진행된 첫 번째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개최됐다. 콘서트 제목인 ‘리마인’은 나인뮤지스의 공식 팬클럽인 ‘마인’에게 전하는 “마인에게 응답하다”“기억해 마인”“나인뮤지스가 다시 돌아오다” 등 의미 있는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나인뮤지스는 8월 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첫 리패키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3 : 러브시티(MUSES DIARY PART.3 : LOVE CITY)’의 타이틀곡 ‘러브시티(Love City)’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6월 발매한 ‘기억해(REMEMVER)’와 오는 8월 3일 공개되는 신곡 ‘러브시티’까지 반전 가득한 두 번의 앨범 활동을 통해 올여름을 나인뮤지스만의 매력으로 강렬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나인뮤지스의 리패키지 앨범과 신곡 ‘러브시티’는 8월 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