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남주혁·박규선, 비하인드 공개 “대본도 공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남주혁, 박규선 /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박규선 /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2017’

tvN ‘하백의 신부 2017’의 고고한 물의 신 남주혁과 엉뚱한 신계의 종 박규선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세경과 남주혁과는 또 다른 호흡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남주혁과 박규선의 비하인드 스틸이 29일 공개됐다.

남주혁은 극중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박규선은 몸과 마음을 던져 하백을 보필하는 시종 남수리 역을 맡았다. 하백이 인간계로 오자마자 신력까지 사라지는 등 모진 풍파를 함께 겪으며 돈독해졌다.

공개된 스틸에서 남주혁과 박규선은 대본을 공유하며 함께 대사를 체크하거나 쉬는 시간 틈틈이 서로의 장난을 유쾌하게 받아주고 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매주 월·화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