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체크, 8월 17일 새 미니앨범 발매… 4년 만의 신보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글렌체크/사진제공=BANA

글렌체크/사진제공=BANA

밴드 글렌체크의 새 미니앨범 ‘더 글렌체크 익스피리언스(The Glen Check Experience)’가 오는 8월 17일에 발매된다.

이는 2013년 11월 발매된 이들의 두번째 정규앨범 ‘유스(YOUTH!!)’ 이후 4년 만에 발매되는 신보다.

글렌체크는 지난 27일 SNS 라이브 영상을 통해 새로운 앨범에 수록된 신곡들을 스튜디오에서 믹싱하고 있는 장면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에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렸던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에서 신곡들을 맛보기로 깜짝 공개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글렌체크는 이번 앨범에 대해 “글렌체크 본연의 색도 있겠지만 아예 새로운 면도 굉장히 많을 거다. 이번 앨범을 듣고 사람들이 놀랐으면 좋겠다. 앨범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 글렌체크 익스피리언스’는 오는 8월 17일 오후 6시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판매처,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