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9’ 김성오, ‘데스노트’ 류크로 완벽 변신… ‘파격 분장’ 눈길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성오/사진=tvN 'SNL 코리아9'

김성오/사진=tvN ‘SNL 코리아9’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 9’(이하 SNL 9)의 호스트 김성오가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NL 9’에서는 김성오가 인기 만화 ‘데스노트’의 캐릭터인 류크로 완벽 변신한다. 촬영장에선 제작진조차 사신으로 변신한 김성오에게 섬뜩함마저 느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이미지 세포 연구소’는 ‘악역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두려워하는 김성오의 고민을 위트있게 풀어낸 코너. 이날 김성오는 공포스러운 악역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원하는 이미지로 바꿔주는 콘셉트의 연구소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감성연기, 사랑스러운 연기, 악역 연기 등을 통해 내공 있는 배우 김성오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NL 9’ 제작진은 “호스트 김성오는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연기력이 되니 ‘SNL 9’에 와서도 다양한 콘셉트의 패러디와 꽁트를 시도해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SNL 9’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