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임시완X임윤아, 설렘 가득한 ‘공조 수사’ 펼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왕은 사랑한다'/사진제공=유스토리나인

MBC ‘왕은 사랑한다’/사진제공=유스토리나인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임시완과 임윤아가 설렘 가득한 특별 공조 수사를 펼친다.

‘왕은 사랑한다’(감독 김상협,작가 송지나)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임시완(왕원)-임윤아(은산)가 수사를 빙자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뱀문신남을 찾기 위해 저잣거리를 누빌 예정.

특히 임시완은 임윤아에게 성큼 다가가거나 찰싹 달라 붙어있다. 예고 없이 훅 다가선 임시완과 이에 화들짝 놀라 동그랗게 토끼 눈을 뜬 임윤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돌담 뒤에서 누군가의 동태를 날카롭게 관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임윤아는 눈을 반짝이고 있다. 원하는 것을 찾은 듯한 그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임윤아와 임시완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