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대박” 더보이즈, 데뷔 전부터 뜨겁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더보이즈 / 사진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더보이즈 / 사진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더보이즈가 데뷔 전부터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데 이어 프로그램에 참여를 신청한 팬들의 예약만 3800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더보이즈의 리얼리티 ‘꽃미남 분식집’은 27일 0시부터 방문객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꽃미남 분식집’은 더보이즈 멤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분식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약 시작 1분 만에 300건 이상의 신청이 몰렸고 12시간 만인 정오에는 예약수 총 3800만 건을 돌파하며 마감됐다. 더보이즈를 향한 열기에 제작진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서 운영되는 ‘꽃미남 분식집’은 하루 6시간씩, 27~30일 영업한다. TV 방송은 내달 23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에서 동시 방영된다.

더보이즈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주학년과 현재, 선우, 영훈, 활, 케빈, 상연, 주연, 뉴, 큐, 제이콥, 에릭까지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12명의 멤버들로 구성됐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