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나쁜녀석들2’ 합류?… “제안만 받았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배우 김무열/사진=20세기폭스코리아

배우 김무열/사진=20세기폭스코리아

배우 김무열이 ‘나쁜 녀석들2’ 합류 소식에 난색을 표했다.

27일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김무열이 OCN 새 드라마 ‘나쁜 녀석들2’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검토 중인 것은 맞으나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곧 영화 ‘인랑’ 촬영도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무열이 앞서 군 입대 일정으로 하차한 강하늘을 대신해 검사 노진평 역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나쁜 녀석들2’는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검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올 하반기 방송된다. 앞서 엄태구가 건강 상의 이유로 하차하고 지수가 합류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