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드림캐쳐 “300년 된 프랑스 고성에서 MV 촬영”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드림캐쳐,쇼케이스

걸그룹 드림캐쳐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프리퀄(Preque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날아 올라’ 무대를 펼치고 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걸그룹 드림캐쳐가 프랑스 파리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밝혔다.

드림캐쳐는 2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첫 번째 미니앨범 ‘프리퀄’에 대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리더 지유는 “이번 콘셉트는 딱 어울리는 300년 된 성이 프랑스 파리에 있었다. 그래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시연은 “재킷 촬영은 강원도 태백에서 했다”며 “우리 콘셉트를 녹이기 위해 대자연이 필요했다. 아름답지만 너무 웅장해 으스스한 곳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프리퀄’을 발매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