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오빠생각’ 하차… “‘비정상회담’과 시간대 겹쳐서”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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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개그맨 유세윤이 MBC ‘오빠생각’에서 하차한다.

MBC 관계자는 27일 텐아시아에 “‘오빠생각’이 시간대를 옮겼다. 유세윤은 현재 출연 중인 다른 프로그램과 시간대가 겹치면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MBC는 편성 개편으로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하던 ‘오빠생각’을 월요일 밤 11시 자리로 옮겼다. 이에 따라 ‘오빠생각’은 KBS2 ‘안녕하세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JTBC ‘비정상회담’ 등과 경쟁한다.

현재 ‘비정상회담’ MC로 활약하고 있는 유세윤은 ‘오빠생각’ 하차를 결정했다.

‘오빠생각’은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팬 영업 영상’ 제작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매주 게스트들을 초청해 그들의 매력을 살린 영상을 제작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