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JBJ, 9월 데뷔 목표로 준비…CJ E&M과 협업 논의 중”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JBJ / 사진제공=노태현 인스타그램

JBJ / 사진제공=노태현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인기 연습생 조합 JBJ의 데뷔가 눈앞에 다가왔다.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텐아시아에 “JBJ가 9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기획에 들어간다. 하지만 정확한 데뷔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또 “JBJ의 음반 제작 및 활동은 CJ E&M와 같이 담당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프로듀스101 시즌2’ 시청자들은 최종 11인에 들지 못한 탈락자 중 핫샷 노태현, 모델 권현빈, 탑독 김상균, 스타로드 연습생 타카타 켄타, 춘 엔터 연습생 김용국, 더바이브레이블 연습생 김태동, 위엔터 연습생 김동한을 ‘JBJ’라는 이름으로 묶어 이들의 데뷔를 응원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화제성과 스타성을 보고 JBJ의 기획 및 데뷔를 추진했으며 각 소속사 대표들 역시 프로젝트 그룹의 데뷔를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