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푸드트립’ 정준하, 끊임없는 먹방… 현주엽 기록 깰 수 있을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사진=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올리브TV 여행 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에서 정준하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26일 방송되는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원나잇 푸드트립’) 에서는 정준하-이특-장도연의 먹방이 이어진다. 각각 나고야-홍콩-스위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예정.

지난 주 순식간에 7개가 넘는 도장을 획득하며 식신의 면모를 보인 정준하는 이번 방송에서도 끝없는 먹방을 예고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장어로 만든 장어덮밥을 먹으며 감동한 정준하는 연신 아내 생각이 난다고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이뤄진 이전 시즌 출연자 현주엽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주엽이 “’원나잇 푸드트립’ 촬영 후 7kg이 쪘는데 아직도 안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정준하가 현주엽이 세웠던 대기록을 깰 수 있을까?

뜻밖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장도연은 인터넷에서 전혀 찾을 수 없는 7색 훠궈 맛집으로 떠난다. 다양한 재료를 다양한 육수와 조합해 먹으며 순식간에 그릇을 비워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이어 자타공인 맥주덕후 답게 홍콩의 세계 맥주 샵에서 지역 특산 맥주를 맛보는 것은 물론 홍콩의 야경을 배경으로 토스트와 맥주 먹방을 선보인다.

스위스의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이특은 체르마트에서 공짜 컵라면을 흡입하며 기쁨을 숨기지 못한다. 스위스의 호숫가에서 피크닉 먹방도 펼칠 예정. 다른 멤버들과는 차별화되는 색다른 먹방이 시청자들의 눈과 입맛을 동시에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원나잇 푸드트립’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