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동유럽의 보석 조지아로 떠났다… 좌충우돌 여행기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오지의 마법사'

사진=MBC ‘오지의 마법사’

MBC 로드 버라이어티 ‘오지의 마법사’가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본 오지로의 무전여행이라는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며 인간미 넘치는 웃음을 선사했던 ‘오지의 마법사’. 이채로운 풍광에 예상치 못한 멤버들의 케미가 더해져 따뜻한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들이 떠나는 두 번째 오지는 코카서스 산맥에 자리 잡은 신화의 땅이자 인류 최초의 와인 발상지로 알려진 동유럽의 보석 조지아다.

위너의 진우가 새로운 막내로 등장해 팀 내 활력을 더했다. 특히 해외를 무대로 활동하는 진우 본인도 여행으로 가는 해외는 처음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장시간 이동에도 풍경을 구경하느라 눈빛을 반짝이던 진우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아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오지의 마법사’는 오는 30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