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플라잉, 꾸러기 밴드 변신…신곡 ‘진짜가 나타났다’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엔플라잉 '진짜가 나타났다' 티저 포스터 / 사진제공=FNC

엔플라잉 ‘진짜가 나타났다’ 티저 포스터 / 사진제공=FNC

5인조로 새롭게 팀을 꾸린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신곡 ‘진짜가 나타났다’로 컴백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더 리얼: 엔플라잉(THE REAL : N.Flying)’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시원한 푸른 배경에 타이틀 곡명 ‘진짜가 나타났다’가 적혀있다. 엔플라잉은 일렬로 서서 무표정한 얼굴을 띠고 있고, 그 후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어 포스터 제목에 걸맞은 익살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엔플라잉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리얼 : 엔플라잉’에는 5인조로 재탄생한 엔플라잉의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엔플라잉의 이번 앨범에서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가창력을 뽐냈던 유회승이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해 새롭게 변화를 시도했다.

오는 8월 2일 미니 2집 ‘더 리얼 : 엔플라잉’을 발매하는 엔플라잉은 26일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스테이지 4. 매치 더 엔플라잉(Stage 4. Match The N.Flying)’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