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시청자 투표 통해 한 끼 동네 선정 “규동형제가 달려간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한끼줍쇼' 포스터 / 사진제공=JTBC

‘한끼줍쇼’ 포스터 / 사진제공=JTBC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가 시청자들의 투표를 받아 한 끼 동네를 선정한다.

이번 ‘한 끼 동네 선정’ 이벤트는 25일부터 26일 방송 종료 시까지 진행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한끼줍쇼’ 검색 후 이벤트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연결해 참여할 수 있다.

‘우리 동네에 와 달라’는 많은 시청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개최된 이벤트이다. 최종 후보지(가나다 순)로 강원도 원주시-경기도 남양주시-대구광역시-전라남도 순천시-전라북도 전주시 등 총 다섯 곳이 올랐으며 네티즌들은 원하는 지역에 투표할 수 있다.

최근 ‘한끼줍쇼’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을 벗어나 다양한 지역을 찾았다. 전라도 광주, 제주도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특집을 마련한 것. 이번에는 시청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규동형제가 달려간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지역에는 규동형제와 밥동무가 직접 찾아가 시청자와 한 끼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