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교복 모델 발탁.. 핫샷 파트너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굿데이 / 사진제공=쎈텐

굿데이 / 사진제공=쎈텐

신인 걸그룹 굿데이(GOOD DAY) 멤버 보민·지원 럭키가 보이그룹 핫샷과 함께 학생복 브랜드 쎈텐 교복 모델로 발탁됐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노태현이 속한 보이그룹 핫샷 역시 같은 브랜드 모델로, 두 그룹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교복 브랜드 관계자는 “보민·지원·럭키의 풋풋하면서도 통통 튀는 이미지가 밝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낙점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화보 촬영 당시 보민·지원·럭키는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굿데이는 저본 의류 브랜드 소녀나라 전속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내달 초 모바일 게임 및 전자 기기 광고 촬영도 예정됐다.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굿데이는 윤하·정준영·주니엘·치타·워너원 배진영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귀엽고 러블리한 소녀들부터 시크함과 걸크러시를 장착한 소녀들, 청순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소녀들까지 다양한 매력과 색깔을 지닌 10명의 멤버로 이뤄졌다. 9월 출격을 목표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