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듀2’ 육성재-황치열-로제-산들, ‘스타워즈’ 특집 25일 첫 녹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비투비 육성재, 황치열, B1A4 산들, 블랙핑크 로제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이승현 기자 lsh87@

비투비 육성재, 황치열, B1A4 산들, 블랙핑크 로제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이승현 기자 lsh87@

SBS ‘판타스틱 듀오2’ 스타워즈 특집 첫 녹화가 25일 진행된다.

‘판타스틱 듀오2’ 스타워즈 특집에는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를 비롯해 가수 황치열,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 배우 김영호, 그룹 아이콘의 구준회, 그룹 B1A4의 산들 등이 출연한다. 스타들은 스타워즈 특집 녹화에서 양희은과 거미 판타스틱 듀오에 도전한다.

양희은과 거미는 각각 포크와 R&B를 대표하는 스타 가수다. 이들의 판타스틱 듀오로 누가 도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타워즈 특집에 걸맞은 협업 무대들도 펼쳐진다.

판듀 스타워즈 특집은 ‘판타스틱 듀오2’가 여름을 맞아 준비한 ‘섬머 홀리데이 시리즈’ 2탄이다. 가수, 배우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출연 가수의 판타스틱 듀오에 도전하는 콘셉트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대대적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은 “연예인들이 일반인들처럼 판타스틱 듀오 도전자가 되는 콘셉트여서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거의 대부분의 스타들이 초심을 생각하더라. 스타들만의 숨겨진 이야기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스타워즈 특집 명단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특집은 8월 6일 방송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판타스틱 듀오2’에서는 클론과 박미경의 최후 승부가 펼쳐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