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혜리 “치킨 취향 뚜렷…양념만 먹는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 혜리와 만났다.

오는 25일 방송될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걸스데뷔로 데뷔해 예능, 드라마, CF 등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혜리와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김주우 큐레이터는 혜리와 한강에서 치킨 먹방 인터뷰를 진행했다. 혜리는 치킨을 보자마자 “나름의 취향이 있다. 양념치킨만 먹는다”며 망설임 없이 양념치킨을 집어 들었다.

혜리는 여름에 한강에 자주 온다며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한강 피크닉을 즐기는 비법을 공개했다. 그 비법은 친척 언니의 ‘텐트’라고 한다. 텐트 안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치킨을 시켜먹고 한여름 한강 피크닉을 즐긴다고 했다.

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애교를 선보였다.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업그레이드된 독특한 애교를 선보였는데 혜리의 친동생의 말투에서 따온 애교였다고.

혜리는 친동생만의 독특한 말투를 응용해 인터뷰 내내 애교 있는 말투로 이야기했고 김주우 큐레이터를 비롯한 현장의 남성 제작진들의 행복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혜리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인터뷰는 오는 25일 오후 8시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