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디저트 카페, 3개월 만에 이태원 명소로 성장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태진아 /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태진아 /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태진아의 디저트 카페가 3개월 만에 이태원 명소로 자리 잡았다.

태진아는 지난 4월 이태원에 디저트 카페 케이투원투(K.2.1.2)를 열었고 방송 활동과 스케줄이 없는 날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카페를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태진아는 직접 서빙을 하며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사진 촬영도 함께 하며 손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주고 있다.

이밖에도 케이투원투는 메인요리 파스타와 발렛파킹 등 손님들을 매료시키는 다양한 서비스들로 입소문을 탔고 MBC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촬영장으로도 사용되는 등 인기가 높은 공간이다.

태진아는 최근 최상주 작사, 정경천 작곡의 신곡 ‘내 아내’를 발표하고 전국적으로 활발히 방송활동도 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