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고파, 너의 반려 동물” 강다니엘, 압도적 인기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 /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워너원 강다니엘 /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반려 동물 사랑’으로 잘 알려진 스타들 중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하는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16부터 22일까지 7일간 ‘내가 저 집 반려동물이었으면 하는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총 4061표 중 2217표(54.6%)를 차지,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며 최종 1위를 얻어 8월 워너원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로 실제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루니와 피터의 사진을 꾸준히 공개하며 ‘집사'(반려묘를 기르는 이를 일컫는 말)의 면모를 보여왔다.

2위는 이효리(322표) 3위는 설리(290표)가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그룹 빅뱅 지드래곤, 그룹 위너, 배우 서강준 등이 뒤를 이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