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새 미니앨범 예약판매 시작…’러브&위스퍼’ 2가지 버전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여자친구 다섯 번째 미니앨범 / 사진제공=쏘스뮤직

여자친구 다섯 번째 미니앨범 / 사진제공=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미니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8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여자친구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은 24일 오후부터 온라인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미니앨범은 ‘러브(Love)’와 ‘위스퍼(Whisper)’의 두 가지 콘셉트로 발매된다. 청량하고 톡톡 튀는 느낌의 ‘러브’ 버전과 사랑스럽고 청순한 매력의 ‘위스퍼’ 버전으로 여자친구의 색다른 두 가지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64페이지로 구성된 포토북과 총 32종으로 구성된 포토카드 중 랜덤 2종, 포스터, 여자친구가 직접 찍은 셀피 폴라로이드가 일부 랜덤으로 동봉된다.

여자친구는 오는 8월 1일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을 포함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은 평행을 의미하며 평행선처럼 닿지 않는 사랑의 애틋함과 꼭 만날 거라는 믿음을 담았다. 여자친구만의 스토리와 서사가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8곡에 담겨있다. 특히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서정적이면서도 무더운 여름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미디엄 댄스곡으로 새로운 여름 시즌송 탄생을 기대케 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