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역대급 캐릭터의 멕시코 친구들이 온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시작했다.

오는 27일 방송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하여 여행을 즐기는 크리스티안의 친구들의 파란만장한 여행기가 공개된다.

친구들은 멕시코 현지 인터뷰부터 남다른 흥부자의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 한국 도착부터 예상을 벗어나며 좌충우돌한 모습을 선보였다. 계획도, 대책도, 준비도 없이 시작한 정열만 있는 멕시코인 삼인방의 한국 여행은 시작부터 신선했다.

출발부터 여러 사건들을 일으키며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친구들은 한국의 장마 기간으로 인한 비 소식에 여행 중 비를 피할 수 없어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 마인드로 여행에 임한 친구들은 어딜 가나 운수대통으로 놀라움을 샀다. 또 아무 계획 없이 온 친구들의 운 좋은 모습에 MC들은 앞으로 여행을 갈 때 계획 없이 가야 하나 고민에 빠졌다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