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 장소연, 갱년기 아니라 ‘쌍둥이 가졌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아이해' 방송 캡쳐

/사진=KBS2 ‘아이해’ 방송 캡쳐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의 장소연이 임신했다.

23일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이보미(장소연)가 이유 없는 짜증을 내다 산부인과를 찾아 갱년기 검사를 했다.

검사 후 “선생님 저 폐경인가요?”라는 이보미의 물음에 의사는 “원래는 피검사 결과 나와야 알 수 있는데 이보미 씨 같은 경우는 바로 알려드릴 수 있겠네요. 폐경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보미는 “벌써 두 달째 생리도 없고 갱년기 증상도 있어요”라며 증상을 털어놨다.

그러자 의사는 “네 그럴거예요. 축하합니다. 임신하셨어요. 쌍둥이네요”라며 갱년기가 아니라 임신 진단을 내렸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