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 측 “기대명, 리더십 뛰어나…활약 기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tvN '둥지탈출'

/사진=tvN ‘둥지탈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이 훈남 맏형 기대명부터 귀여운 막내 이성준까지, 네팔 촬영 당시 여섯 청춘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될 ‘둥지탈출’ 2회에서는 부모의 도움 없이 낯선 땅에서 젊은 청춘들의 좌충우돌 독립 어드벤처 생활이 본격 시작된다.

방송에 앞서 공식 페이스북에는 네팔 촬영 당시 여섯 청춘들의 개인사진이 공개됐다. 아름다운 네팔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여섯 청춘들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늠름한 맏형 기대명, 순수매력남 최유성, 상큼 과즙미 박지윤, 톡톡 튀는 개성의 이유리, 모험심 많은 최원석, 깜찍한 막내 이성준까지. 각자 개성 있는 포즈로 멋진 한 컷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여섯 청춘들이 본격적으로 네팔 현지에 적응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청년독립단의 생활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며 “불피우기, 생닭손질 등 눈물겨운 첫 요리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둘째 날부터 긴급대책회의에 들어갈 정도로 위기를 겪으며 한 뼘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2화에서는 맏형 기대명의 활약이 관전 포인트 중 하나. 지난 첫 방송에서 기대명은 네팔 도착 후 험한 산길을 걸어서 이동해야하는 위기에 처하자 모두가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단원들을 설득하고 격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제작진은 “기대명은 체력과 리더십 면에서 무척 뛰어나다. 현지적응력도 굉장히 빨랐다. 지난 주에 이어 오늘 방송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오늘(22일) 오후 7시40분 방송.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