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측 “오는 8월4일 첫방 확정…여름 득량도 기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tvN

/사진=tvN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오는 8월 4일 오후 9시 50분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따뜻한 웃음과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이번 시즌 예고편을 살펴보면 ‘바다목장 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득량도에서 목장 일을 하고 있는 3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온 몸으로 하트를 그리며 시청자를 반기는 에릭, 윤균상의 모습과 두 동생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난처해하는 큰형 이서진의 모습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진주PD는 “지난 주 첫 촬영을 즐겁게 다녀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득량도를 배경으로 3형제의 새로운 일상과 활약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여름의 득량도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알쓸신잡’ 후속으로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