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 홀로 쓸쓸히 묘소 지키며 ‘슬픈 눈빛’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tvN '크리미널 마인드'

사진=tvN ‘크리미널 마인드’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연출 양윤호, 이정효 극본 홍승현)에 출연하는 이준기의 사연 가득한 눈빛이 포착됐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크리미널마인드’ 첫 회에서 이준기는 홀로 쓸쓸히 묘소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연기한다.

극 중 이준기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았다. 타고난 현장수색 능력과 프로파일링 기술을 발휘하며 현장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준(이준기)의 서글프면서도 비장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조화를 든 채 공원묘지에 있는 누군가의 묘소를 찾은 그에게서 심상치 않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김현준은 손에 든 사진 액자를 바라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그가 찾아간 묘소의 주인은 누구일까?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