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낙락’ 오하영, 6살 때 철권으로 게임 입문…홍진호에 도전장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유희낙락' 오하영 / 사진제공=SBS

‘유희낙락’ 오하영 / 사진제공=SBS

SBS ‘게임쇼-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에서 게임 동호회 ‘부들부들’의 신입 멤버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 놀라운 게임 실력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되는 ‘유희낙락’의 게임 동호회 부들부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오하영의 동호회 면접 현장이 방송된다. 오하영은 6살 때 철권으로 게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사천성, 서든어택, 오버워치까지 모바일과 PC을 가리지 않고 온갖 게임 장르를 섭렵했다며 게임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보여줬다.

게임 동호회 부들부들은 기존 멤버인 김희철, 이진호, 홍진호 그리고 신입 멤버인 신동, 케인, 아옳이, 오하영으로 꾸려졌다. 첫 게임은 신입 멤버들의 실력을 검증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첫 주자로 나선 오하영은 홍진호에게 퍼즐 게임인 사천성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하영의 화려한 손놀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홍진호의 모습에 멤버들과 지켜보던 제작진들까지 놀랐다.

오하영의 게임 실력이 어느 정도 일지는 21일 밤 12시 40분 SBS ‘게임쇼-유희낙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