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왕비’ 강기영, 촬영장에서도 존재감 뿜뿜…매력 가득 心스틸러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KBS2 '7일의 왕비' 강기영 / 사진제공=유본컴퍼니

KBS2 ‘7일의 왕비’ 강기영 / 사진제공=유본컴퍼니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모범 선비’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기영(조광오 역)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극중 유쾌하고 순수한 모습은 물론, 차분하고 진중한 면모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신스틸러’ 강기영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心)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강기영을 엿볼 수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기영은 촬영 중간 카메라를 보며 능청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거나 동료 배우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강기영은 사극의 특성상 폭염의 날씨에 한복을 겹겹이 껴입고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현장에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7일의 왕비’ 16회에서 강기영은 가슴 먹먹한 우정을 그려낸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에 힘을 더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