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콘서트, 티켓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신혜성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신혜성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신화 신혜성의 두 번째 장기 콘서트 1차 티켓이 매진됐다.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신혜성의 두 번째 장기 콘서트는 지난 20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차 예매를 시작, 단 3분 만에 5000여 석이 매진됐다.

4주간 총 8회의 장기 공연으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월 신혜성의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열리며 신혜성은 신곡 무대를 비롯해 다채로운 ‘명품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해 2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신혜성의 첫 번째 장기 콘서트 ‘위클리 딜라이트’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장기 콘서트다. 선선한 가을밤을 물들일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신혜성과 팬들은 더욱 가까이에서 교감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신혜성은 21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4회차 공연 2차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