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8’ 이주연, 자기 연기 보며 “쟤 왜 저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팔로우미8' 이주연 / 사진제공=패션엔

‘팔로우미8’ 이주연 / 사진제공=패션엔

‘팔로우미8’의 이주연이 수박과 맥주를 즐기며 자신의 연기를 시청한다.

20일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8’에서는 ‘핫 서머 뷰티퀸’을 주제로 MC들이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주연은 야식으로 수박과 맥주 먹방을 선보인다. 이주연은 “사실 수박을 처음 잘라본다“는 수줍은 고백과 함께 힘겨운 수박 자르기를 보여준다. 그는 수박을 더 이상 자르지 않고 그대로 숟가락으로 퍼먹어 모두를 웃게 한다.

서지혜는 “야식을 보여준다고 하더니 숟가락으로 수박을 퍼먹는 게 다냐”고 타박한다. 이주연은 이에 굴하지 않고 “화채를 만들어 보려 했는데 수박 자르는데 힘을 다써서 어쩔 수 없었다”며 직한 답변을 내놔 다시 한번 웃음을 안긴다.

이주연은 자신이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는 드라마를 시청하며 수박 한 숟가락과 맥주 한 모금으로 야식을 즐긴다. 그는 본인이 연기하는 캐릭터를 보며 “어머 어머 쟤 왜 저래. 재수없어”라고 말해 다시 한번 모두를 웃게 한다.

‘팔로우미8’는 20일 오후 9시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