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오대환X이주승, 오래 된 폐가 방문 후 ‘동공 지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에 출연하는 배우 오대환과 이주승이 오래 된 폐가를 방문하고 공포에 떨었다.

오는 24일 방송 될 ‘시골경찰’ 2회에서 오대환과 이주승이 빈집 순찰을 가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치안센터 근무가 시작되고 첫 야근 근무를 서게 된 이주승은 외딴 곳에 위치한 빈집에서 불빛이 보인다는 주민의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다. 마을에 도착한 이주승은 폐가 수준의 빈집을 확인하자 출동 직전 담담한 모습과는 달리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며 빨리 그곳을 벗어나려 했다.

당시 칠흑 같이 어두운 빈집을 손전등 하나로 수색해야 했던 상황. 제대로 수색을 할 수 없었던 이주승은 다음 날 오대환과 함께 빈집을 다시 수색하게 됐다. 처음에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던 오대환 역시 작은 소리에도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등 유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빈집에서는 이 둘을 더욱 기겁하게 만든 무언가가 발견됐는데 그 정체를 두고 온갖 추측들이 난무했다. 과연 오대환과 이주승을 더욱 간담 서늘하게 만든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시골경찰’은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