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추리의 여왕’ 시즌2 편성 확정…권상우X최강희 논의 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추리의 여왕' 공식 포스터

‘추리의 여왕’ 공식 포스터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이 시즌2로 돌아온다. 2018년 2월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확정했다.

KBS 드라마 관계자는 20일 텐아시아에 “‘추리의 여왕’이 내년 2월 수목극으로 편성됐다. 시즌1에 출연했던 권상우와 최강희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종영한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과 열혈형사 완승(권상우)의 케미와 신선한 전개로 사랑 받았다. 특히 시즌2를 염두한 듯한 열린 결말로 마무리돼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