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P.O.P, 멤버 티저 공개…’본격 데뷔 시동’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P.O.P 해리, 설, 연하 / 사진제공=RBW

P.O.P 해리, 설, 연하 / 사진제공=RBW

신인 걸그룹 P.O.P(피오피)가 오는 26일로 데뷔 일자를 확정한 가운데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P.O.P의 소속사는 지난 19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퍼즐 오브 팝(Puzzle Of POP)’으로 데뷔하는 P.O.P의 일부 멤버 해리, 설, 연하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해리, 설, 연하는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20일 오후 6시에는 나머지 멤버인 아형, 미소, 연주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이 앞서 공개된 멤버들과는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P.O.P는 해리, 아형, 미소, 설, 연주, 연하로 이루어진 6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Puzzle Of POP’의 약자다. ‘팝음악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모인 6명의 탐정단’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데뷔와 함께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앨범 ‘Puzzle Of POP’은 P.O.P 멤버들의 톡톡 튀는 매력과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펼쳐낼 것으로 기대된다.

P.O.P는 신생 기획사 DWM엔터테인먼트가 첫 번째로 선보이는 그룹이다. 마마무, 베이식, 양파 등이 소속 되어있는 RBW가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등 제작 전반을 맡고 있어 새로운 ‘실력파 아이돌’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